한글특강~ 다짐의 시간이 되었어요~

워킹맘이라  항상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이와 잘 놀아주지 않고 

학습지만 던저줬는데~ 

우리아이 언어 잠재력~ 일하는 엄마도 충분히 생활속에서 아이랑 해줄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는걸  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~ 


직접 가르치는건 마냥 어려울 것 같고 시간도 없다는 핑계만 대고 해주지 않았는데

학습지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 

용기내서 아이랑 엄빠샘 생각한글로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~ 

아이의 생각도 많이 들어주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재밌게 시작해보려고 해요~ 


좋은 강의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