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돈내산 엄빠샘 생각한글 신비쌤 해피콜 6

엄빠샘 생각한글

내돈내산 엄빠샘 생각한글 신비쌤 해피콜 6 


❤ 구매일 : 21년 6월 21일

❤ 구매자 : 최0영

❤ 거주지 : 대전 동구




엄마 :  5세 아들이 매일 매일 생각한글 하자고 해서 매일 수업하고 있어요.

          아이가 유치원 간 사이에 오늘 할 부분 지침서를 보면서 미리 공부하고

          아이가 오면 함께 하고 있어요.

          

신비 :  아이랑 엄빠샘 생각한글로 수업하고 어떤 점이 좋으셨어요?


엄마 :  지침서가 정말 잘 되어있어요.

          막상 가르치려면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

          아이의 말에는 어떤 반응을 해야 하는지 막막할 수 있는데

          지침서가 발문 형식으로 되어있어서

          읽어만 봐도 어떻게 아이와 수업해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.

          사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힘들기도 해요    

          매일 하려니 힘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.


신비 :  엄빠샘 생각한글로 수업하면서 궁금했던 점은 있으실까요? 


엄마 :  그림 보고 이야기 짓기를 할 때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

          몰라! 라는 말을 자주 해요.

          이야기 짓기 잘 하는 팁 알려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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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비 :  말짓기 활동을 할 때 엄빠의 확산적 발문이 중요합니다.

          예를 들면 "누구야?", "어? 얘 뭐하는 거야?", "여기는 어딜까?"

          그럼 우리 아이는 엄빠의 발문을 통해 그림을 천천히 탐색하기 시작하고

          내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거예요.

          이 때 중요한 포인트! 아이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그대로!! 들어주기! 입니다.

          "와! 어쩜 그런 생각을 했어!", "정말 그런 것 같네!", "와~ 멋진 생각이야!"

               엄빠의 칭찬과 격려가 함께 한다면 아이는 더 말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거에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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